- 인도의 두 기업 Arinox AI와 KOGO AI는 ‘인도 AI 임팩트 서밋 2026’에서 인도의 첫 번째 소버린 AI(주권 AI) 제품으로 불리는 CommandCORE를 선보였습니다.
- “AI 인 어 박스” 시스템은 인터넷에 의존하지 않고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에서 완전히 작동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시 발생하는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위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HiddenLayer의 ‘2025 AI 위협 환경’ 분석에 따르면, 기업의 88%가 OpenAI(ChatGPT), Microsoft Copilot, Google Gemini와 같은 타사 AI 통합으로 인한 취약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2025년 MIT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파일럿 프로젝트의 95%가 실패하며, 개인 정보 보호가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 CommandCORE는 엔비디아 하드웨어, KOGO의 에이전트 OS, 500개 이상의 커넥터가 포함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제품군, 소버린 AI를 위한 오픈 소스 모델 등 4개 계층으로 구성됩니다.
- 이 시스템은 엔비디아 하드웨어(Jetson Orin 엣지, DGX Spark,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에서 실행됩니다.
- 소형 버전은 10억
70억 파라미터 모델을 처리하고, 중형은 200억300억 파라미터, 대형은 DGX 클러스터에 해당하며 2대를 연결할 경우 최대 4,050억 파라미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시작 가격은 100만 루피(약 120,000달러)입니다.
- 경제적 사례: 전기차(EV) 충전/배터리 교환소 한 곳에서 하루 30TB의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클라우드로 전송할 경우 1,000개 스테이션이면 하루 30,000TB가 됩니다.
- 엣지 솔루션을 사용하면 필터링된 약 200GB의 데이터만 전송하여 대역폭 및 컴퓨팅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금융, 은행, 정부, 국방 등 민감한 분야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 인도의 두 기업 Arinox AI와 KOGO AI는 ‘인도 AI 임팩트 서밋 2026’에서 인도의 첫 번째 소버린 AI 제품인 CommandCORE를 선보였습니다. CommandCORE는 오프라인 실행이 가능하고 10억~4,050억 파라미터를 처리하며 가격은 약 120,00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기업의 88%가 타사 AI 통합 리스크를 우려하고 AI 시범 프로젝트의 95%가 실패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하루 30TB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클라우드로는 200GB만 전송하는 엣지 모델은 비용과 보안 우위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인프라에 의존하는 대신 기업 지능을 국산화하려는 움직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