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는 9억 바트(약 2,450만 달러) 규모의 ‘TH-AI 패스포트’ 2단계 사업을 준비 중이다.
- 이 프로젝트는 2027 회계연도까지 추가로 500만 명의 태국인에게 AI 기술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1단계는 16억 바트(약 4,360만 달러) 규모로, 500만 명의 사용자에게 1년 동안 12개의 AI 모델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주요 대상은 15세 이상의 학생과 신입 사원이다.
- 부처는 대량 구매를 통해 1인당 월 비용을 700바트에서 27바트로 낮췄다고 밝혔다.
- 야당은 투명성, 지출 효율성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위험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 정부는 기술 80%, 가격 20%의 기준에 따라 입찰자를 선정했다고 주장했다.
📌 TH-AI 패스포트 프로젝트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태국이 대규모 AI 보급을 추진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두 단계에 걸친 총 예산 약 25억 바트를 통해 정부는 500만 명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AI 모델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입찰, 프라이버시 및 실제 가치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히 큰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