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ethuphuong
📌 ‘인공지능산업 진흥 및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명 ‘AI 기본법’이 2026년 1월 22일부터 한국에서 공식 시행됩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에 법적 지위가 부여되어 AI 정책의 조정 및 감독 중심이 됩니다. 정부는 기업에 데이터 제출을 요구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할 권한을 갖습니다. 공공 부문은 시장 수요 진작을 위해 AI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와 사용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AI를 도입하는 공무원은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개인적인 책임을 면제받습니다. 정부는 처벌보다는 계도를 우선시하여 최소 1년의 유예 기간을 적용합니다.
📌 중국은 2025년 12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맨해튼 프로젝트”에 비유되는 ‘제네시스 미션’을 발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초강력 과학 AI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배치했습니다. 과학자가 하루 종일 걸리던 작업이 이제 약 1시간이면 완료됩니다.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이 아직 270일이라는 기한에 묶여 있는 반면, 중국은 실제 운영 능력을 입증하며 과학 AI가 글로벌 기술 경쟁의 새로운 전략적 전선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6년은 기존 관리 모델이 AI, 유연근무, 근로자의 새로운 기대에 부합하지 않게 되면서 업무 환경의 전환점이 됩니다. 고정된 8시간 대신 자연스러운 에너지 리듬에 따라 일하는 ‘마이크로시프팅’이 생산성을 재정의합니다. 인간은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AI가 요약, 일정 관리, 연구와 같은 반복 작업을 처리하는 “AI로 증강된 인력”이 등장합니다. 채용은 기술적 능력에서 정서 지능, 의사소통, 판단력으로 전환됩니다. 지속적인 교육이 정기 프로그램을 대체하며 학습, 기존 지식 폐기, 재학습의 순환을 강조합니다.
📌 AI는 한때 기본값으로 여겨졌던 클라우드 퍼스트 사고방식을 뒤집고 있습니다. 비용 상승, 낮은 지연 시간 요구, 데이터 주권 및 시스템 내구성이 부각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이 균형 잡힌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여전히 테스트 및 확장에 중요하지만, 대규모 생산 AI를 위해서는 온프레미스와 엣지가 다시 중심 무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기업이 투자 수익을 최적화하려면 AI는 단일 옵션에 의존하는 대신 유연한 인프라를 설계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규제 초안은 중국이 정서적 상호작용을 하는 AI를 엄격하게 통제하고자 하며, 심리적 위험과 중독을 중요한 문제로 간주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감정 평가, 과도한 사용 경고 및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함으로써 베이징은 “인간 같은” AI에 대한 초기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업들이 중국에서 제품을 설계하는 방식을 형성하고 향후 글로벌 AI 관리 표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일렉트릭 트윈은 실제 데이터와 감정으로 훈련된 AI 제어 가짜 “유권자” 또는 “고객”을 사용하여 신속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여론 조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전통적인 여론 조사 방식과 동등한 91%의 정확도를 주장합니다. 아토미코로부터 약 700만 파운드를 모금한 것은 AI가 생성한 “가상 인간” 모델에 대한 투자자들의 큰 신뢰를 반영합니다. 그러나 이 기술은 윤리, 대표성, 그리고 실제 인간에게서 나오지 않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의 위험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 빅4 중 하나인 딜로이트가 정부 컨설팅 보고서에서 AI 사용과 관련된 오류로 인해 다시 한번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오류에는 부정확한 설명과 병원 및 의료 시설에 대한 잘못된 식별이 포함되었습니다. 발각 후 딜로이트는 생성형 AI로 인한 오류(주로 인용 부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제시된 “권고 사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공 부문에서 AI 지원 컨설팅 보고서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페이팔의 글로벌 AI 총괄은 인류가 정보 시대를 떠나 AI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지능 시대”로 진입했다고 주장합니다. 정보 시대에는 가치가 데이터 접근 능력에서 나왔지만, 지능 시대에는 생성 능력, 추론 능력, 그리고 업무의 부분 자동화로 나아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 OpenAI CEO 샘 알트먼은 초인적 인공지능으로 가는 길의 다음 큰 돌파구는 추론 능력이 아닌 기억에서 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I가 사용자 삶의 전체를 기억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OpenAI는 2026년부터 인간의 삶에 진정으로 “참여”하는 비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챗GPT가 제미나이와 새로운 경쟁자들에게 점차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AI 기억은 생성형 AI의 다음 단계에서 선두 주자를 결정하는 전략적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상하이에 본사를 둔 AI 칩 제조업체 비런 테크놀로지는 최대 48억 5,000만 홍콩달러(약 6억 2,300만 미 달러) 조달을 목표로 홍콩 IPO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비런은 무어 스레드, 메타X와 함께 중국 GPU ‘4소룡’ 중 하나입니다. 이전 거래들이 400~800% 급등하고 2025년 홍콩 IPO 총액이 2,594억 홍콩달러에 달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칩 자립과 AI에 큰 베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AI 기업들은 아시아의 새로운 IPO 주기의 주요 원동력으로 간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