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응(Andrew Ng)은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AI가 단순히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일련의 행동을 스스로 수행한다는 점에서 거대한 진보라고 밝혔다.
- ‘코파일럿(부조종사)’ 역할을 하는 생성형 AI와 달리, 에이전틱 AI는 워크플로의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고 비즈니스의 일부를 운영할 수 있다.
- 가장 큰 가치는 3~5%의 효율 개선이 아니라, 프로세스 전체를 재설계하여 강력한 성장을 이루는 데서 온다. 예를 들어, 작은 단계를 단축하는 대신 1주일 걸리던 서류 처리를 10분 만에 완료함으로써 새로운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다.
-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신뢰성이다. 시스템은 몇 주 만에 빠르게 구축할 수 있지만, 기업 표준에 도달하려면 수개월이 걸린다.
- 데이터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없으며, 실제 적용 사례에 따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
- AI는 업무의 약 30~40%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나머지 60~70%에는 여전히 인간이 필요하다.
- AI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대체할 것이며, 이는 교육 및 기술 업그레이드에 큰 압박을 줄 것이다.
- AI 모델이 강력해짐에 따라 에이전틱 AI 구축 비용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입이 더 쉬워지고 있다.
- 기업 리더는 기술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위에서 아래로 AI 전략을 이끌어야 한다.
📌 결론: 에이전틱 AI는 지원에서 자율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업무의 30~40%를 자동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체를 재구조화할 수 있다. 앤드류 응에 따르면, 큰 가치는 미세한 개선이 아니라 처리 시간을 1주일에서 10분으로 단축하는 것과 같은 획기적인 성장에 있다. 하지만 신뢰성, 데이터, 인력 숙련도에 대한 과제는 여전히 막중하며,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투자와 명확한 전략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