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Claude)가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지난 5월에 공개된 소스 코드의 4/5 이상을 ‘Claude Code’가 직접 작성하면서(과거 몇 퍼센트에 불과했던 수준에서 급증), 앤스로픽(Anthropic)은 역사상 최대 규모 수준의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METR의 벤치마크에 따르면 2025년 초 모델은 인간이 한 시간 가까이 걸리는 작업만 완료할 수 있었던 반면, 신세대 시스템은 하루 근무 시간을 넘어서는 장기 업무를 처리해 냅니다.
- 공동 창립자 잭 클라크(Jack Clark)는 2028년 말에 AI가 인간의 도움 없이 완전히 스스로 다음 세대를 만들어낼 확률을 60%로 예측하며, 이는 ‘재귀적 자기 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의 길을 열 것입니다.
- 재귀적 자기 개선은 각 버전이 더 강력한 버전을 생성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초지능이 통제를 벗어나 급속도로 가속화되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알파이볼브(AlphaEvolve)는 구글의 전 세계 컴퓨팅 사용량을 0.7% 줄이고 제미나이(Gemini)의 학습 속도를 약 1% 가속화했으며, 오토리서치(Autoresearch)는 나노챗(Nanochat)의 학습 시간을 2시간 이상에서 1시간 39분으로 단축했습니다.
- 전문가들은 컴퓨팅 인프라, 학습 데이터 및 고객 요구사항의 한계가 초기 단계에서 AI의 자기 개선 프로세스를 여전히 지연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 결론: 엔지니어에게 의존하는 대신 AI가 스스로 다음 세대를 개발하는 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에 대한 분석입니다. 현재 클로드가 앤스로픽 소스 코드의 대부분을 작성하고 있으며, 알파이볼브와 오토리서치는 컴퓨팅 0.7% 절감, 학습 속도 1% 향상, 학습 시간 1시간 39분 단축 등의 성과를 통해 AI가 연구를 최적화함을 입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귀적 자기 개선이 현실화되기 전까지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안전은 여전히 중요한 장벽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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