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시스 크리브코비치(Alexis Krivkovich)는 AI가 리더에게 ‘초인적인’ 능력을 부여하여 더 큰 규모의 팀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 지난 10년 동안 많은 기업이 CEO와 일선 직원 사이에 1~3개의 관리 계층을 추가하면서 비용이 상승하고 의사결정이 느려졌다.
- AI는 조정 및 연결 역할을 대체하여 각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인원수를 줄일 수 있다.
- ‘대평탄화(The Great Flattening)’ 개념은 AI 덕분에 조직도가 가로로 더 평평해지는 추세를 설명한다.
- AI 에이전트는 인사, 재무, 법무 등의 부서를 자동화하고 자원을 재배치할 수 있다.
-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에이전트 군단(squads of agents)’이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
- IBM과 같은 기업들은 15만 명의 컨설팅 인력과 병행하여 ‘디지털 워커’를 배치하고 있다.
- 기업은 전통적인 인적 관리 방식 대신 AI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할 것이다.
📌 맥킨지는 AI가 중간 관리층을 줄이고 리더가 AI를 통해 더 큰 팀을 운영할 수 있는 ‘대평탄화’ 시대를 예고했다. 다양한 기능을 자동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디지털 워커’를 통제하고 장기적인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요구한다.

